안녕하세요. 고기워로드로 로아 얼마전에 시작한 초보 유저 입니다.

딜 사이클 중 특정 과정에서 질문이 하나 있어요.

증배버차가 기본이 되는 딜사이클인데 증배버차 증배버차 하니까 이게 각인이 되어서 증오의 함성과 버, 차 총 3가지가 쿨이 돌기 전까지는 이 3가지를 상황에 맞게 절대 안쓰고 꼭 묶어 쓰려고 하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글 찾아본 결과 증오의 함성은
1. 자기중시 이면 위처럼 꼭 3가지 쿨을 맞춰서 사용하면되고
(버, 차가 증오의 함성보다 늦게 쿨이 돌아오니 버, 차 쿨돌아오기전까지 증오의 함성을 아껴두는거죠)

2. 시너지 중시(파티원중시)이면 그냥 쿨마다 증오의 함성 써주고 우연히 버, 차와 쿨이 맞는다면 같이 쓰면 되고

이렇게 쉽게 생각하면 될까요??

상황에 맞게라고 많이들 말씀하시지만 그 상황들을 아직은 감이 잘안와서요. 보통의 경우에 어떤식으로 쓰는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증오의 함성, 또는 배쉬 둘중에 하나가 빗나간 경우에도 그냥 헤드에 꽂을 수 있다면 버, 차 쓰면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