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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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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아는 건 아닌데 고기 바리 좀 다른 의견임.직접 영상 돌려가면서 확인해본적 없고 순전히 기분과 느낌과 체감으로 쓴 글임.
제가 피빕충이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데, 고기 방어 태세와 바리는 엄연히 다른 것 같음. 바리는 쉴드 다 까지면 얄짤없이 딜 안들어가는데, 방태는 쉴드 다 까져도 판정이 조금 남아있는 걸로 앎. 그래서 패턴에 맞딜할 때, 쉴드는 다 벗겨졌는데 피면 판정 조금 남아서 안넘어지고 스킬 꽂을 수 있는 순간들도 있었던 거 같거든요. 몸 주위로 빨간 코온돔도 남아있구. 물론 확실한 영상은 없음. 그냥 ‘음. 그랬던 것 같은데?‘ 하는 느낌만 있을 뿐. 실제로 바리 각인 들었을 때 딜 넣다가 쉴드 벗겨지면 딜량 까이는거 눈에 띄게 체감 되는데, 바리 없이 z누르고 버차스대 쓰다가 막틱쯤에 쉴드 벗겨지면 ‘아 딜 나락가겠다!‘ 하는데 막상 그랬던 적은 없는 것 같은 너낌? 근데 진짜 근거는 없고 순전히 그랬던 것 같은 느낌임. 내 기억이 왜곡 됐을 수도 있음. 그리고 전태 유저들은 왜 고기들한테 지랄임. 그냥 스마게가 보기에 저점 개높은데 고점도 제법 높으니까 수치 조정 했겠지. 너프 먹어서 아니꼬운데 괜히 분탕들이 뭐라 그러면 기분 나쁠 수는 있겠지만 이때다 싶어서 고기는 금손 호소충이니 지랄하는 거 좀 꼴뵈기 싫음. 고기들이 할 말 없어서 가만히 있는줄 아나 그게 별로 생산적이지 않으니까 입 닫고 있는 거지. 지금이 배쉬 빗나가면 딜 나락가는 시절도 아니고, 막말로 배쉬 족쇄 사라지고 허수 dps를 실전에서도 유사하게 뽑아낼 수 있는 직업이 얼마나 됨. 좋같으면 자게 가서 지랄하셈. 근데 거서 지랄하면 어차피 좋은 소리 안 들을 꺼 아니까 여기서 괜한 고기 패고 있는 거 아님? 너프 먹은 거 꼬울 수는 있는데 적당히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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