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없이 공팟 위주로 다니는 중인데

다른 딜러분들이 카운터 치려다 갈려나가거나 연속 카운터가 유기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대어파에 작열을 주고 몇 번 돌아봤는데 연속 카운터 패턴도 대체적으로 커버가 되더라구요

근데 2페부터는 카운터 빈도가 적어지니 낭비인거 같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대어파 작열 vs 전방/넬라/증함 작열

추천 or 경험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