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후반 수요없는 여자하나 들어온지 몇달만에 그만두겠다말하고 하루만에 나갔는디 얘기들어보니 들어오자마자 사장님한테 컴터바까달라 정수기바까달라 막요구하고 직원 대부분이 자기보다 어린 동생이어도 1년차 2년차 4년차들한테 내부연락망으로  중소인데 본 업 무외 보조일 시킨다고 뭐라하다 그만둔다말한지 하루만에 튀어버림
그외 타직원 욕도하고.
맨날 출근시간 정시에 오자마자 커피부터 타마시러가는게 꼴사나웠는데 잘나갔다싶음
근데 저 마인드가 정상임? ㅋㅋ 결혼은커녕 어딜가나 안써줄거같은디

내기준으로 중소라해도 월금안밀리고 동종업계보다 많이쳐주는데다가 사장님이 직원들 복지 처우 많이 대우해주고 직원들 존중해주는게 보여서 난 불만 전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