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처럼 약이 좀 있음. 아니라고 생각하면 너네 말이 맞음 ㅇㅇ

투지발산이라는 아이덴티니는 사실상 이동기 쿨감이랑 5초간 명륜진사게이지 말고는 평상시랑 차이점이 없는 아이덴티티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실상 투지발산 강화 트라이포드를 채용하지 않는 이상에야 이 아덴이 딜적으로 큰 영향을 안준다는 뜻임. 
물론 아드 빨고 짧은 시간안에 스킬 다 털면 딜적으로 도움은 되겠지만 숫자적으로 뭘 해주지는 않음.

그리고 인파이터를 해보면 꼴받는 상황 1번 기껏 게이지 쌓아서 z눌러서 투지발산 해놨더니 풍신권 박고 적 머리가 돌아가는 상황. 금손 인파이터들은 그냥 백 어거지로 잡고 칠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아다리가 맞을떄나 다시 치는거고 그럼 여기서 문제 해결의 방법은? 굳이 투지발산때 안쳐도 되는 스킬들은 안치는 쪽으로 바꾼다는거다. 예를 들어서 파쇄격의 3트포 넘쳐나는 힘.
이것 저것 따지고 보면 넘힘이 당연히 투지발산강화보다 구리겠지만 평상시에 죽음의 선고 처럼 꽂기에는 투지발산 강화보다는 딜 상승 퍼센티지가 높다. 여기서 아무것도 안하고 이거만 찍으라 하면 
"ㅋㅋㅋ 고점 박살날탠데 그걸 왜찍음? " 
하겠지만 우리에겐 딜 상승량이 좋음에도 버려진 2트포가 있다. 바로 광속타격에 밀린 파격적인 행보

굳이 5초안에 박을 필요가 없어지면 파격적인 행보를 거를 이유가 있을까? 필자는 없다고 생각한다. 바로 채용 이걸로 파쇄격 3트포에서 로스된 딜은 매우고도 남았다.

그리고 다른 꼴받는 포인트. 일망타진의 확률이다. 신준이 더 좋다는 이야기 필자도 공감한다. 더 좋아보이기도 하고 실제로 더 좋겠지만 어차피 이렇게 되면 아덴이 묶이는건 풍신권 하나뿐인데 굳이 아덴을 빨리 채워야하는 강박이 필요할까? 어차피 파쇄격도 아덴 채우는 용도로 쓴다면 풍신권 쿨타임 내에 충분히 채우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도 해보니까 엇비슷하게 차기도 하고 파쇄격과 죽음의 선고 두가지 충격게이지 전부 소모 스킬을 사용하면서 모자른 충격게이지를 채우기엔 신준보단 효타가 더 좋아보였다. 바로 채용

실제로 전진의 일격까지 집중을 채용하니 충격이 모자르다고 생각은 안들었다. 탁기도 채용해봤지만 탁기를 채용할 경우 좀 빠듯하다. 아마 이 경우엔 일망에 홍염 주는게 맞을듯

위에 글 쥬지같이 써서 읽기 귀찮으면 여기서 부터 읽으면 된다.

1. 파쇄격 2-3트포를 파격적인 행보-넘쳐나는 힘을 찍고
2,. 일망타진 1트포를 효타를 찍고
3. 아덴땐 그냥 풍신권+@정도로만 생각해라.

장점 :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쾌적했다. 어차피 이래 치나 저래 치나 로스된 딜을 파쇄격의 파격적인 행보로 매꿔놔서 큰 차이는 없었다. 추가적으로 카운터 치기 쉬워진다.

단점 : 딜몰이 자체는 가능하겠지만 쿨타임을 다 활용하다보면 아드 타이밍이 여의치 않을때가 있다. 파쇄격의 프레임이 많이 늘어나고 사거리도 광속타격보다 짧다.

반박시 니 말이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