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받은 안정적인 저점, 예둔은 치피 뻥튀기로 고점 보는 각인으로 알고 있는데

저받의 기피 이유였던 공증이 피증으로 바뀌면서 요새 체술 각인 트렌드가 어떤 추세인지 알고 싶어요!

엘40 달인까지 맞춰준 세팅 기준으로 어떤 각인이 더 낫나요?

특성은 고신, 각인은 원기돌체(저/예)아1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