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든 생각인데 옵드 차징이

골프 드라이브 티샷 스윙 같아요


스웨 대지뒤집기가 벙커샷이라고 자학하는게 

재밌어보여서 이렇게 만들어 준 걸까요?


더 빡치는건 이런 생각이 들고 난 이후 옵드 차징과 티샷의 공통점도 보이네요

'대상이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야' 맞출 수 있음...


앗 하지만 우리의 상대는 무려 공격을 하는 레이드 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