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2 17:07
조회: 1,501
추천: 14
유입시즌 클래스 인구, 버서커 직각/코어 변화량 분석지난 2월 20일 클래스 인구 통계 1700+ / 1730+ ![]() 7월 1일 이번 유입시즌 및 클래스 밸패 이후(1주일 경과) 클래스 인구 통계 1700+ / 1730+ ![]() 분석- 서포터 원래 시즌3 초반부 하위레벨 구간에만 도화가가 가장 많았고 상위구간은 바드가 가장 많았는데 지난 2월 부터 점점 도화가의 인구수가 크게 증가하여 이제 1730이상 구간에서 도화가가 바드의 인구수를 역전한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전반적인 케어를 하는 쾌적함, 안정성이 도화가가 훨씬 좋았기 때문에 많이 선택을 하고있으며 발키리 경우엔 지난 2월대비 7월인 현재 1730+ 구간에선 홀나와 격차가 많이 좁혀진 모습입니다. 딜러 지난 2월~7월까지 1700+구간 1730+ 상위 인구 구간 : 상위 순위권에선 여전히 가나, 브커, 기상, 워로드, 블레, 소울의 변함없는 독주체재 중인데 여기에 중간에 약간의 순위변동 그리고 건슬 대신 환수사가 올라온 정도가 변했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나, 브커, 소울은 워낙 최상위권 딜성능을 자랑하면서도 하위 인구 직업대비 전반적으로 쉽고, 실전성 좋은 구조까지 겸비하고 있고 블레는 이전의 장기집권 했을때보단 위신이 다소 낮아지긴 했는데 아무래도 더 편하면서 쌘 직업들이 다수 올라온게 크긴하나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선택을 하고있으며 워로드 & 기상은 옛날부터 딜이 약하다는 인식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시즌2때부터 꾸준히 인구순위 중상~상위권을 유지중인 이유를 생각해보면 워로드 경우 높은 파티선호도, 딜보단 안정감있는 플레이 운영으로써 높은 픽률을 유지중이며, 기상은 귀여운 요즈족인 외형때문도 없잖아 있겠지만 결정적으로는 워낙 쉬운 조작에 불쾌한 요소가 거의 없다봐도 무방하다보니 딜이 약했을 시절에도 인구는 상위권을 유지했었던것 같습니다. 여기에 환수사는 아크그리드가 나오기 직전에 쉬운 구조, 조작으로 높은 저점이면서 최상위권 성능으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으나, 아크그리드 출시 이후 몇몇 직업 코어들과 마찬가지로 코어성능 체급이 낮게 책정되다가 최근 딜적으로 최상은 아니지만 그걸 뒷받침해주는 높은 유틸성능 덕에 다시 인구수가 늘어나고 있는 중이죠. 하위 인구수엔 꽤 큰 변화가 있었는데 최하위 순으로 1700구간 기공-스카-호크-블래-버서커-데모닉 -> 호크-블래-버서커-스카-기공-서머너로 1730구간 스카-데모닉-기공-버서커-블래-호크 -> 호크-기공-버서커-블래-스카-데모닉 으로 종합적으로 변신캐의 인구가 지난 2월 변신캐가 개편 직후(비수기) 대비 현재 유입시즌을 기점으로 크게 늘고있으며 이번 패치의 최대 수혜자였던 기공사의 인구수 또한 크게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현재 진행형) 기공사과 함께 이번 패치에서 크게 개선될줄 알았던 호크아이는 구조개선 패싱으로 원래도 유입이 잘 없었는데 가장 크게 감소하여 최하위로 전락했고 버서커, 블래스터는 순위 한단계 정도 내려오면서 유입 변화가 호크 다음으로 크지 않은게 확인되었습니다. 총평 : 서폿이든, 딜러든 역시나 구조적으로 훨씬 쾌적하고 편한것을 사람들이 가장 선호. 아직은 하위구간에 머무른 클래스들이 있지만 밸패를 잘 받아서 쾌적하면서 쌔지니까 기존인구 대비 가파르게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게 확인되었고 결국 플레이적인 부분에서 쾌적함+성능이 유저의 선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죠. 버서커도 좋아지고 편해지긴 했으나 그 이상으로 더 쾌적하고 좋은 캐릭, 직각들이 너무 많다는것... 실질적으로 키울 수 있는 캐릭수는 거의 메인 6개까지만 골드를 받고 그이후론 귀속골드 조차도 안들어와서 이상 크게 투자를 안하다보니 그 안에서 제한적인 선택을 해야하는데 아마 키우는게 6회를 넘어가는 캐릭은 100% 귀속골드만이라도 받는다거나 했더라면 버서커의 선택률은 지금보단 더 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제 본론인 버서커를 이야기 해보자면 버서커는 예전에 비해 양직각 모두 많이 편해지고 유틸, 딜적으로 좋지만 결국 유입 유저들이 플레이하기엔 다른 상위인구수 직업들에 비해서 불편해 할 것같은 요소가 다분한 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광기 버서커 자체 내에서 가장 쉬운 플레이 조작 난이도라 유입이 하기에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왜 잘 안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결국 광기랑 비슷한 정도로 쉬운 난이도에 딜은 훨~~씬 쌘 캐릭 놔두고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체력 25% 표기로 인한 케어하는 서폿들의 불편함과 붉파 시절 과거 인식의 잔재 등... 비기 예전에 비해서 쉬워진거지 사실 예전이 불쾌함 정도가 말도 안됐었고 지금은 구조적 딜넣는 쾌적함은 딱 예전 시즌2에서 구조 괜찮은 캐릭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배율 자체는 높은편이긴 한데 무지성으로 막 쓰는게 아닌 그래도 사이클 순서, 스킬시전 방향, 위치 이런걸 계속 생각해야하는데 이걸 쉴틈없이 해야하는게 숙련도가 낮거나, 유입들은 분명 정신없어할것 같고 분산된 사이클딜로 인해 뭔가 영수증에서 큰 한방의 뽕맛이 없는것도 한몫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버서커뿐만 아니라 비슷한 위치에 놓인 캐릭들이 대부분 상위 호환적인 쾌적함대비 높은딜 인기 많은 캐릭들 이런거로 셀렉받지 못하는게 클 것 같아서 인식개선 등 이런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한 유입풀이 눈에띄게 증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버서커 코어 비율 변화 2월 ![]() 7월 ![]() 2월~7월 코어 변화 수치 광기 : 43.4% -> 56.2% 비기 : 56.6% -> 43.9% 비기가 고점이 훨씬 높음에도 불구하고 광기가 훨씬 쾌적한데다 111광기 셋팅이 실전 딜압축이 좋은데 비해 비기의 분산된 긴 딜사이클+실전 쿨소화의 어려움 등으로 2월 대비 수치가 정확하게 뒤바뀐 상황입니다. ![]() ![]() 광기는 2월엔 홀드엣지가 많았지만 7월인 현재 111셋팅이 65%의 압도적인 비중으로 채택되고 있는데 높은 실전성+한방 영수증이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합니다. 최근 333 홀딩 셋팅이 딜적으로 크게 상향 받긴했으나 향후 트라이든, 숙제든 111의 실전 딜압축을 넘긴 어려워보입니다. ![]() ![]() 달의 피의순환 코어가 없으면 사실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 봐도 무방할 정도로 비기의 메인 핵심코어라 2월이든 7월이든 코어 채택률 차이에 큰 변화가 없는데 나쁘게 말하면 95%에 육박하는 채용률을 자랑할 정도의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다시피한거라 차라리 비기의 기본적으로 부여한다면 부가적으로 다른 코어 효과들을 선택적으로 고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333은 아예 쳐다도 안보는 정도로 111과 212의 쌍두마차 선택지의 구도인데 지난 2월엔 그래도 두 코어의 비율이 거의 5:5에 근접했지만 현재는 111코어가 압도적으로 높은 선택을 하고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첫 번째로는 111의 사이클 복구가 212보다 훨씬 쾌적하면서 고점은 더 높고 두 번째로는 이제 막 본캐로 올라오는 유저들이든 부캐든 7~8렙 작열 단계에서 사이클의 병목없이 끊기지 않고 굴러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본캐에 전체적인 코어파밍이 어느정도 완성된 경우엔 딜찍, 트라이에선 111광기로 높은 실전성 딜압축을 숙제+장기적인 딜에선 111비기로 서로 스왑하면서 플레이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인것 같습니다. 이번편은 지난번보다 분석하는 텍스트 분량이 많아졌는데 여담으로 사실 지금 로아가 말랑말랑해졌다, 어떻다 한들 예전 성수기&유입시즌보단 게임 상황이 많이 좋지가 않습니다. 연이은 매출감소와 게임사에서 여러 복합적인 문제들로 사실 게임사가 PC버전의 로아에 예전만큼 큰 투자를 하고있지 않고 거의 모바일과 다른 신규 프로젝트에 더 비중을 두고 투자하고있는게 사실이기 때문이죠. 이런 좋게 받아내기 안 좋은 상황 속에서 아크그리드가 처음 나왔을때 비기쪽 코어 도입효과, 이후 광기의 개선 변화등을 보면 그래도 운도 좋은편이고 꽤 괜찮은 정도라 생각은하지만서도 동시에 이후에 별다른 변화를 시도하고자 하는 제스처 없이는 현재 인구 자체가 많이 없고 타 클래스들 대비 유저들도 많이 고여있기때문에 지표에 의존하는 밸패 문제로 인해 예전처럼 또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시즌2 마지막 스펙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