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 오의 초심 왔다갔다 하는 중인데, 포셔 노아드기습 트리를 보고 해보려고 합니다.

한가지 문제가, 돌이 돌대/저받 97돌이라 저받을 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포셔 세팅 동일하게하고 질증대신 저받만 넣어서 원기돌저예 음돌 세팅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생각 하고 있는건 
1. 원기돌질저 -> 파천격, 강전
2. 원기돌저예 -> 용류강화, 정빛
3. 아드 쓰는 기존 세팅?

어떻게 세팅하는게 나을지 의견을 구해봅니다....

유각은 올유각에, 파천 용류 둘다 코어는 동일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