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집 와서 가토 매칭하면 아무리 잘 쳐도 투사 강투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게 두렵다.
주말에 레이드 빼려고 파티 신청할 때는 투력 500점 낮은 진짜배기 할만한 직업한테 밀려서 거절당하는 게 두렵다.

게임을 재밌자고 하는 건데 왜 배마는 매일 매주가 두려움과 스트레스의 연속이어야 되는 거냐?
스마게가 배마 유저들이 결제한 돈은 어디다 떼먹히거나 상납하고 80퍼만 쳐받아서 배율이 0.8대냐?
똥캐들도 다 똑같이 재화 들여서 키웠다. 딜 횡령 그만하고 개같은 밸런스 당장 바로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