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 안녕하세요. 간만에 찾아뵙습니다.

최근 시너지도 상시로 바뀌었겠다 기존 파스 파숄에서 드레드 파숄로 바꿔서 몇개 다녀봤습니다.

원래 예전 드레드 쓰면서 쁘띠 인듀어라고 정말 애정하던 스킬이었는데 파스 쓰다가 드레드 쓰니까 피면이지만 캔슬이 안되는 체감이 너무 크네요… 특히나 아직 트라이 단계인 하멘3관은 더더욱 즉사급 데미지가 많으니…

근데 또 하멘은 낙사가 위험한 것도 맞아서 드레드로 피면기 하나 더 챙기는게 나을까 싶기도하고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어떤 것을 고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