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개발팀은 직각을 2개 만들었고 아크그리드도 6개를 만듬.

분노의망치  중력수련이라고 스타일에 맞게끔 직업각인을 2개 해보라고 함.

묵직한 한방 맞추는맛으로 분망 유저가 많았음. 

추후 아크그리드라는 시스템을 통해  다양성을 추구하며 직업각인 각각 3개씩 6개를 만들어놓음.

이상적인건 분망 반 중수반 이런식으로 가고  

아크그리드도 각자 스타일에 맞게끔 6개를 해놨으면 적어도 어느정도 밸패가 6개 맞추기 힘들면 

분망에서 하나를 다가던지 , 중수에서 하나를 다가던지 해야함.

하지만 밸런스를 못맞춰서 한쪽 직각과 아크그리드 5개를 박살냄.  

유독 한개의 직각과 아크그리드의 비율이 매우 압도적임..

이것은 디트만 그런게 아님...  

다른직업도 밸패보면 대놓고 이 아크그리드 상향해줄게 이거써라 그러면 거진다 하나만 씀. 

비슷한 전투력이면 지표가 박살나있는건 체감적으로도 확 느껴지는데 편의성이 나쁘면 깡딜이라도 올려주던지

카제 스피드런도 그러니까 다 1등부터 똑같음. 그땐 더군다나 직업도 받는직업만 받아감. 카멘 더퍼때도 그랬음.

직업밸런스와 아크그리드가 다 똑같아서 이야기많이나올거같으니 급 종료함. 

전투력 시스템도 점수도 공평하지도 않고 (팔찌 악추피 이중옵(세르카같은곳은 의미x, 아드 질증 돌대 점수 높음)
  
밸패팀은 이렇게 몇달에 한번씩 밸패하면서 한쪽 직각과 아크그리드를 파괴할거면 왜만든건지...

이러다가 붕쯔 다음 밸패에 너프라도 되면 그땐 디트 유저들 다 이탈함.

유산 데모닉 잘해준것은 맞는데 지표가 많이 낮으면 지표를 좀 호흡기라도 달아주던지 

지금까지 몇년동안 이런식으로 밸패를 해오는건지 이쯤되면 밸패팀은 무능한게 아닌가 싶음

무엇이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의 아크그리드만을 유도하며 밸패를 하면 아직도 이 아크그리드를 안가? 

강제로 너 이 직각과 아크그리드 안쓰면 도태된다?  이런식으로 방향을 유도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