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보편화가 되어야 할 111 세팅부터 알아보자
역천 
111 - 난화격 과치적 + 아~무의미 없는 내방 쿨감 = 기존 3여벽과 같음 난화격의 딜증과 과치적 끝
222 - 내방 6초내에 3초짜리 섬열 + 초각스 풍뢰 여래 기공 무공 다 못넣음 = 저점만 챙기는 빌드 고점은 없음 플레이 감수성 가장 조트
333 or 311 - 너프 이후 번천몰빵 333은 진짜 개별로 실전성도 없음 311은 기존 3여벽이랑 같음 번천을 채용하냐 섬열을 채용하냐 취향차이


세맥
111 - 공속10% 적주피 끝 좋게 말하면 바닐라 스럽다 나쁘게 말하면 성의 없다
222 - 병신
333 - 초심의 하위호환이고 절제의 하위호환이고 갈증의 하위호환이고 체술의 하위호환이고 환류의 하위호환이고 광기의 하위호환이고 충동 유산의 하위호환인 버전인데 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