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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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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여러분들 조언이나 의견 부탁드립니다.요즘 적수 하면서 드는 생각들 정리..
딜 고점은 무조건 최적화훈련 + 환영격 단심 인듯. 저는 쿨증팔찌라 최훈 없이는 산책이 너무 길다고 느껴져서 쿨소화도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문제는 환영격이랑 단심 세트 맞출 스킬인데 난화격으로 맞추면 환영격 쿨이 난화격보다 1~2초 정도 애매하게 더 길어서 세트로 묶자니 참 애매한 상황이 자주 나오는듯. 이게 1차 고민이고 어느 레이드를 가든 누적무력이 중요한 시대고, 가족사진에도 무력이 들어가니까 룬셋팅을 좀 하자면 낙영장 << 얘는 일단 전설비전 확정이고 여래 << 이미 최훈/단심인데 여래 빠준 압도까지 끼우는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 벽력장 << 여전히 노경면이라 전설질풍 대신 다른거 끼우면 생각외로 역체감이 되는 편이고 난화격 << 단심 대신에 압도/비전 넣자니 그러면 단심은 뭘로 터트리지? 이게 참 고민이네요. ㅋㅋ 적수 체급이 좋아진건 사실이고 공이속, 치적 버프 받고 ㄹㅇ 편한 것도 맞는데 스킬셋을 이리저리 굴려봐도 항상 하나가 모자란 느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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