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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6:39
조회: 375
추천: 2
절이 싫어 중이 떠났습니다.오랜만에 직게에 왔습니다.
본캐는 기공에서 발키리로 변경했는데 (더퍼 클 하자마자) 그래도 애정으로 키웠던게 있어 오늘 패치가 있기전까지 임독/적수/맹회번 오늘 기류 정가쳐서 플레이 해보면서 이렇게 버티자 하고 있었는데, 약간 미련을 놔주게 도와주네요. 이런글을 일전에는 기공사 게시판에 정보를 얻기위한 뉴비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부정적인 글보다는 좋은 방향을 위해 생각하고 이야기 써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부정적이더라도 혹시 게임사가 기공게를 보고 지나가기라도 할때 기공사를 전부 애정으로 키웠던 분들이 이렇게 포기하는 것들을 보고 조금 느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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