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낭만
세맥 - 단계별 아덴관리로 고점플레이
역천 - 단일계수 원탑 원기옥

현재

세맥 - 리스크관리 쉬운 역천 or 시즌2초기 체술인파
역천 - 시즌2 리스크는 그대로인데, 이 리스크로 인한 리턴은 레이드 메타 변경으로 인해 뽑기 힘들어졌고, 늘어난 총 무력시간 카운터 요구치에 뒤떨어진 현타구조




최소한 낭만은 챙겨줬으면 이정도로 질알나지 안났음 ㅇㅇ

대회전은 기존 극신 낭만 챙겨주고
기강결은 기존 원기옥 낭만 챙겨줬으면 ㅇㅇ

그럼 기공사들도 할말이 없지 ㅇㅇ

난 3단 극신세맥 좋아서~ 난 원기옥 뽕맛이 좋아서~<< 이런 글들은 최소한 안올라올테니


선택지를 고를 수 있게 아크패시브니 아크그리드니 출시했지만
정작 유저 니즈 파악은 1도 못하는 중 ㅇㅇ



걍 안쓰는 아크그리드 최소한 낭만 정도는 챙겨주고

역천의 고질적인 문제인 현타때 평타만 뽕뽕써야하는거 개선하는게 뭔 씨바 리메이크 급으로 30개월동안 안해줄 정도임?


30개월 동안 도대체 역천 현타 구조에 대해 혁신적으로 바뀐게 뭐임?

내가 처음으로 징징글 쓴 30개월 전 역천의 병신현타 구조가

아직도 개선이 안됨.




아덴 기본 옵션에 반제 편의 옵션을 걍 달아주고

운기조식 시 내공소모량 50퍼를 한계돌파에 추가만 해주면 되잖아?


반제가 뭔 씨바 개 씨좆사기 옵션도 아니고

세맥은 몰라도 역천입장에서 저정도까지 사기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