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난투 나오고 나서부터 원기옥은 오히려 족쇄에 가까움

원기옥이 워낙 강하다보니 아드 딜몰이 타이밍같은 경우에 사용하다 보면 무시못할 딜 지분이 나오는데 세르카에서 조우 타이밍 끝나고 나서 원래 대난투 없는 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쿨타임이 돌면 다음 용맹 타이밍에 맞춰서 던지면 되는데 대난투가 존재해서 대난투 타이밍에 원기옥을 던지기 위해서는 원기옥을 킵해야함 그런데 대난투가 언제 들어갈지는 아무도 모름  고정팟 같은 경우에는 무력 수치라도 어느정도 정형화 되어 예측이 가능 할 수 있겠지만 공팟에서는 파괴가 될지, 이 파티의 무력이 얼마나 될지 알 수 없어서 조우 원기옥 이후에는 그냥 들고 있을 수 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 원래 레이드 타임 생각하면 4번은 던져야 하는데 많아야 3번밖에 던질 수가 없음
초각성기가 더 약해서 초각성기를 사용 못하는건 덤이고.

그래서 원기옥을 삭제하고 역천쪽에 아덴스킬로 원기옥을 새로 들여와야 한다고 생각함
원기옥이 오히려 각성기이기 때문에 대난투때 쿨감도 못 받아먹고 레이드 구조에 따라서 편차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 앞으로도 대난투 시스템이 존재하는 이상 원기옥이 각성기로서 존재한다면, 더 강해진다고 하더라도 세르카에서 느낀 쿨타임을 놀게 할 수밖에 없는 딜레마는 계속 느껴질 수밖에 없음 

 자공증은 삭제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미 적수공권이나 맹공 같은 경우에는 자공증이 없다시피 한 수준이기도 하고, 섬열파 같은 프레임 긴 스킬들도 매력이 있는데 6초 자공증 족쇄때문에 프레임이 긴 스킬이 있으면 항상 손해보는 느낌이 들게 됨 초각성 스킬 출시 이후에는 이게 더더욱 심해졌고. 신규 스킬로 환영격이 나왔는데 성능도 구리고 프레임이 길면 6초안에 넣을수가 없으니 그냥 출혈,중독 거치대로 사용하게 된 것도 그렇고. 강하고 묵직한 스킬들을 쓸 수 있게 하려면, 그리고 특정 코어에는 이미 자공증 삭제한거나 다름없는 수준으로 만들어 놨으면 그냥 이제는 자공증 삭제해야한다고 생각함
자공증 삭제하면 사람들 순보빼고 딜 더넣는거 아니냐 하는데 벽력장에 카운터 삭제하고 순보에 카운터 달아주면 된다고 생각함 파티공증을 내방이나 회선으로 챙기게 하고.

3. 역천 기믹수행 능력에 대해서
3단 무한지속에 있어서는 부정적인게 그건 그냥 3단 켜서 빨개진 적수공권이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다만 현타때 기믹 수행능력이 너무 떨어지는 부분은 현타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하거나 내공 소모량을 반토막 내서라도 기믹 수행에는 문제가 없게 해야 한다고 생각함. 더퍼 셀 수도 없이 거절당한 기억은 아직도 끔찍한데
이번 무력패치로는 역천 현타에서의 기믹수행 능력은 솔직히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긴 함

요약하자면
1. 원기옥 너프하고 역천 아덴기로 원기옥 들여와라 대난투 시스템에서 너무 안좋다
2. 자공증 삭제해라
3. 역천 현타에서의 기믹 수행능력은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