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수가 많아져서 좋은데
마음 한 편으로는 이제 내가 전설의포켓몬이 아니라는
그저 비버통1 이 된거같고
난 이 가수 몇 년 전부터 들었다는 그런 부심
이사람들은 보릿고개시절도 안겪어본사람들 하면서
라떼 100번 시전하고싶은 못된 마음이 듬
건강해진 환경에 삐뚤어진 나랄까
마치 나만 아는 작은 맛집이 이젠 웨이팅해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