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344/133621 PVE 계수표 너프반영 완료 

요번 패치후 역천은 사실상 111 222 333 형태가 강제구 
특화 1830+앜그 유물 17p 기준 111의 dps효율순 정렬시 




1. 여전히 원기옥 dps 효율이 매우 좋으므로, 원기옥 쿨을 줄여야함. 즉, dps방어를 위해 단심 플레이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봄
단적천공참 역시 dps 효율은 좋지만, 쿨줄여서 1금강에 2번써봣자 다음 금강엔 2번 못쓰므로 의미가 없음. 그러므로 천공참은 심판에서도 빼고 잠해도 안찍는게 좋다고봄 (111은 충전된 분노도 효율이 나오므로)

2. 계수만 보면 섬열파는 혼포 집중을 안쓰기가 어려운 효율. 그나마 타협하면 파죽채용인데
문제는, 그래도 모션이 확실히 기므로, 후순위 배치를 하게되는데, 그러면 금강 마지막 기공스킬도 섬열파가 됨. 이는 7/1 패치로 모션동안 금강이 유지돼서 딜손해는 없지만, 현타가 그만큼 늦게 시작되서 다음 천공참 쿨이 놀고있을 확률이 높아짐 

3. 무공스킬들의 dps 효율자체는 나락갔지만, 동횟수(cpm)라면 단천만큼은 기공장과 비슷함
기존처럼 단천=기공장 횟수로 쓴다면 단천이 기공장보다 우선순위가 높게됨


2+3 측면에서, 기공장+풍뢰를 3번쓸수 있는각에 대해 생각해보면, 최일 천공참이면 가능함
하지만 1사이클 3풍기를 하는 댓가로 천공참과 천류 섬열의 쿨이 현타내내 놀게 예상되므로, 의미가 없음
그렇다면 노작열 (기+풍)으로 기=풍=단천 cpm을 맞추거나, 작열주고 금강에 2번 현타에 1번 누르는걸 선택해야됨. 물론 현타 풍뢰야 폭힘스킬이니만큼 폿버프 기준으로도 2억 언저리밖에 안나오겠지만, 누적무력이나 현타 좀 더 넣는다는데 의미를 두는셈 

전자의 경우 풍기 작열빼고 dps상 음양 겁작을 넣고 보석1개가 남는건 벽력장이나 순보 작열 유틸을 챙기게 될거고 
후자의 경우 풍기천섬단 겁작 10개이므로 작열만 쓸 랏무공스킬을 골라야됨
그렇다면 1로 돌아가서, 단심을 터트리는게 좋으므로 경지끓투환영격 만한게 없음. 환,풍,기 작열을 전부 쓰므로 셋이서 쿨정렬도 됨
작열만 쓸거면 1트포 강일도 큰의미는 없으므로, 화력 조절찍고 내공커버각을 보는게 좋다고 봄

그럼 후자의 경우

이런식으로 쓰게 될거고, 코드▼
DA7A967CECD1F80D19F32C8A8CC2195E224ED7D10FC296B0B0B2C6C68C838A88AF156A0E6F331F9D7D7629660271AD556149EDBDD1036815157A3E258CCEE96D

이걸 갖고 앞서 말한걸 고려해서 사이클을 짜보면 

1. 2단천 > 1천공참 쿨타임이므로 사이클 시작은 무조건 단천으로해서 쿨을 태워야함. 1금강의 2번째 단천은 쿨안놀게 조금 기다려서라도 2번째 섬열보다 먼저쓸것 
2. 천공참을 심판에 넣는게 의미가 없으므로 땡겨쓴다 
3. 섬열파 마무리가 안되게 조절한다. 이때, 섬열중에 환풍기 쿨이 놀거같으면 풍기 털고 섬열쓰면 현타에 한번씩 털수 있음. 물론 실전은 피면이 필요하면 섬열부터 눌러야하고, 그럴경우 현타 풍기는 스킵 
4. 마지막 기공스킬 쓴뒤에 무공스킬 하나 바로 입력한다 (중요)
기공스킬로 금강선공을 다태울시 후딜 종료후 운기조식이 시작되는데, 기공스킬 후딜때 선입력해둔 스킬은 무조건 최대쿨감을 받음 (금강선공 재감에서 운기조식 보너스 50% 감소가 복리로 적용됨) 
가능하면 순보 쿨감을 받아서 현타에 6순보 빠르게 밟는게 좋고, 안되면 벽력이라도 써서 운기조식에 2 벽력해야함




단천섬환천-순-풍기 기본으로 하는 느낌
천류 심판이 바로 안터지므로 순보or벽력장 1회정돈 껴넣어보고 풍뢰 기공 사용하는게 낫지 않나 함
2순보까진 손해인거 같고, 심판을 풍뢰는 못받고 기공만 받으면 그 다음 사이클 기-풍 역순으로 사용하면, 그다음 사이클에 다시 풍-기로 정렬 가능 (단천섬 소화하는 사이 쿨옴)
역시 작열써봣자 1금강 2회에 단섬천이 싹다 모션이 길어서 풍기에서 쿨비율 손해가 발생할수밖에 없는듯 


제 팔찌 기준 치적 100% 딱맞춘 세팅(73+아드20+달인7, 투력7192)
딱봐도 10작 기준 빡빡하게 굴러가는 사이클이므로, 8작은 신속 200~250정도 주는게 나을듯 (=팔찌 치적 없을시 치적시너지 없으면 치적이 꽤 많이 빔)
슬레 브루탈 종속시절처럼 단천만 상대적 고작열이면 편할거구  

단심 쉽게쓰겠다고 환영격 꺼내보긴했는데, 풍기 노작열 음양or공강여래 겁작 쓰는게 허수 평균배율은 더 잘나올듯. 111이다보니 단심으로 각성기 1회 더 넣으면 무조건 세긴한데, 6000+에서 그럴만한 레이드가 좀 제한적이라..

사이클 단위인 단천쿨*2 당 1심판이라, 심판은 뇌빼고 굴려도 안터지는거 아닌한 원기옥때마다 준비가능
그런점에서 보면, 치적 문제만 없다면 단천쿨 15.5초 될때까지 신속에 투자하는게 효율 좋을거 같긴함 
(필자기준 3단재감 40.29% 이므로 36*0.5971*0.76=16.33, 신속 더 줄만함)

심판 내부쿨 관리도 필요없고, 무지성으로 도는대로 누를수도있고, 섬열 킵시간도 있는게 실전적이라 편하긴한데 그만큼 배율은 약해짐 (111 자체가 현 역천 세팅중에 제일 약한기도하고)



로펙 10겁작 기준점수 6695 나오던데 이 기준 배율 보면 원기옥 던진 직후 피크면 0.94고 던지기직전 저점은 0.84인셈
음양채용하면 0.05정도 오를거 같은데, 단심 메리트보다 클지 좀 해봐야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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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고점은 깡배율의 333이 맞는거 같긴한데
222의 천,섬 둘다 dps효율 8+, 각성기비중 낮아서 쿨놀리다가 대난투 같은 효율좋을때만 던지면됨 실전성이 워낙 좋아서 정배는 222 천공참 홀딩일듯
222가 유일하게 1금강 2최일 천공참 써볼각이 나오는 세트기도 해서 고점 찾아볼 여지가 있고 



333 dps 정렬인데 무공탄 진짜 심상치 않긴함. 역천 모든 세팅중에 유일하게 dps 기대값 9 넘는게 정석 8공탄밖에 없음. 극한으로 털면 지분 1위도 할만한단 이야기니까 
문젠 8공탄 쓰는순간 쿨병목 구간 생겨서 cpm떨구다보니 실지분은 2-3위권이란건데
누군가는 해결해오지 않을까? 함. 333이 유일하게 단천도 뺄만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