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부터 매일 4~5시간씩 트라이했는데 고정파티는 깨지고, 공팟 잘 안받아주지도 않고...
여러모로 우울한 시간이었는데 결국 깼습니다!
1관깨고 멍해서 미처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긴한데 어차피 가족사진에는 못나왔습니다 ㅋㅋ
밑강, 강투는 스펙좋으신 만월님이랑 잔재님이 나눠드셨고 다른 두 자리는 서폿 두 분이 나왔던거 같아요

후기는
샷지 저는 근사 쓰긴 했는데 풀레쓰면 좀더 쾌적할것 같네요
만찬은 무력딜증 포기하고 집행썼는데 괜찮은거 같고요
나로크가 돌진하고 180도 돌아서 카운터 벽에 붙어 쓸때마다 울화통이 치미는데 그 때 제외하면 잘친거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뭐 만족은 합니다

클리어 사진이 없어서 카르마 업글하고 남은 재료 개수로 나름 하드 인증한건데 암튼 후련하네요
빨리 2관깨러 가보겠습니다 강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