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부터 같이 했던 분들이랑 품앗이 느낌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딱 데헌으로 무공을 땄네요ㅠㅠ이제 딜찍이 되지만 그래도 드디어 영지에 카멘 트로피를 세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4관 트라이부터 별제, 무공, 시칼까지 같은 멤버로 따서 더 의미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