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정 공대도 사실상 쫑나고 몇 달만에 공팟 홀로서기 하면서 스펙업 따라가느라 허리 휘청이고, 구직에서는 걸러지고, 최근 트라이 파티들은 진득한 맛도 없고 뭐하는 건가 허구한 날 영지에서 멍때리면서 로태기 씨게 올 뻔 했는데
데재학이 데헌 정상화 시켜주고, 유입이나 복귀 데조쿠들도 늘어나서 게시판 활발하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데재학 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