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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12:54
조회: 1,068
추천: 1
쩝 한지 얼마 된건 아닌데 캐릭터가 점점 재미가 없어요,,겨울에 복귀할 때 권왕,버스트,알카랑 고민했는데 기존 데헌을 헬에서 재밌게 했던 것과 오버로드의 샷건 계속 쓰는 타격감이랑 스타일리쉬하게 보인 것 때문에 이끌렸던 건데 초반에는 너무 재밌었지만 개인적으로 레이드가 지금 지평 세르카가 너무 허수아비인데 플레이도 사실 아덴이 없으니까 플레이스타일을 변화한다고 뚫리는 고점이 없고, 영수증도 맛이 없고, 늘 같은 쿨비율 비슷한 플레이,, 해움과 많은 이동기를 이용하는 스타일리쉬한 플레이가 오버로드 데헌의 시그니처긴 하지만, 현재 레이드가 너무 딜하기 쉽고 단조로워서 그런 플레이에서 재미를 찾지 못하겠어요,, 캐릭터 까지 같이 단조로워지는 느낌.
다른 직업이 본다면 배부른 소리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유틸이 좋고, 캐릭터가 세고 말고 현재 레이드+그냥 영수증 맛 없는것+플레이의 변화를 통한 고점이 딱히 뚫릴게 없다는 것 까지 더해져서 치는 의욕도 별로 없고 재미가 너무 없는거 같아요,, 혹군까지 딸건 다 땃고 재미를 찾으려고 게임하는건데 이대로 더 하면 로아 다시 접을거 같아서 벨가르딘은 어떤지, 그때까지 패치는 어떤지 보고서 본캐 바꿀 것 같습니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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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쾌광천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