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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03:43
조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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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을 하며 알게된 것랭커분들은 생각보다 폐쇄적이지 않다
꽤 많은 분들께 우편이나 친구요청을 보내 조언을 구하고 싶다, 도움을 받고 싶다고 의사를 표했을 때, 매몰차게 거절하기 보다는 "빌드공유는 어렵지만 이런 부분 다듬으시면 좋겠다" 라는 뉘앙스의 피드백과 "지금도 잘 하고 계시니 더 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라는 응원의 메시지 였습니다. 아직 친구로 남아계시는 분들도 있는데 증명을 또 하지는 않겠지만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네요. 마지막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긴 했지만 따뜻한 데헌분들도 많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드백 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데빌헌터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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