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간 쭉 강화무기 각인을 박고 레이드를 해보고 느낀 점입니다.

기습의대가, 무적회피, 정기흡수

위 고가격대의 각인을 제외하고 실제 무과금유저가 맞출수있는 각인을 보면


원한강화무기강령술,  중갑착용
구슬동자, 안정된상태, 최대마나증가


쓸만한 각인은 이정도로 압축이 될 수 있겠는데요

방어와 유틸각인은 거르고 딜각인만 생각해보면











실제 딜 상승량은 원한이 압도적이고
그다음이 강화무기 (혹은 강령술) 인것같습니다


1각인을 원한으로 박았을때 2각인을 둘중에 뭘로할지 고민을 해보면


제 캐릭터 기준으로

강화무기 사용시, 샷건3스킬 풀히트시 올크리로 인해 90초마다 5만정도의 데미지 보너스를 얻고

강령술 사용시, 25초마다 자폭병데미지 5천이므로 90초마다 1.8만정도의 데미지 보너스를 얻게됩니다


즉, 90초마다 강화무기 쿨에 맞춰서 샷건스킬을 3개를 명중시킬수 있다면 강화무기가 효율이 더 좋다는 결론입니다


다만 

1. 스왑실패나 보스패턴으로 인해서 강화무기효과를 그냥 날려먹는 경우

2. 강화무기 쿨은 돌아왔는데 샷건쿨은 안돌아온 경우 발생하는 텀


이런 경우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럴때마다 강령술에 효율이 점점 뒤처지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강령술은 자동으로 나가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질 걱정이 없는데

강화무기는 관리해야될게 하나 더 생기니까 그만큼 난이도가 올라가는 단점도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운용실력이 미숙할수록 강령술이 더 좋은 효율을 내는걸로 보입니다.






결론 1. 데헌 각인은 기습의대가&원한 미만잡이다

결론 2. 기습을 살돈이 없을경우 원한을 낀다음 강화무기&강령술 둘중에 하나를 끼자

결론 3. 플레이어가 고수면 고수일수록 강화무기가 강령술보다 효율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