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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0:30
조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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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 더퍼클 후기훨씬 약했던 시절에도 클리어 한 사람들 많았으니까 이제 껌이겠지?
내가 껌이 됨 카제로스 권능에 짓뭉개져서 깐부가 끌개로 싹싹 긁어서 살려줌 1관문은 그래도 얼렁뚱땅 느낌이 강했던 것 같다 암튼 해냄! 2관문이 오랜 여정이었던 것 같다 나의 미숙을 해결하기 위한 여정... 그리고 더욱 고난이었던 사람 뽑기의 과정 2-2 트라이, 300줄 트라이, 2-3 트 제물 성불... 13시간 동안 300줄을 4번밖에 못 감 아마 본인이나 깐부가 구멍이 있더라도 쉽사리 쫑을 못 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어쩌다 어쩌다 클각 파티를 가서, 그런데도 한 4시간 트라이를 하고... 결국 클리어를 해냈다! 8천억 언저리 넣으니까 밑잔이 빠밤! 이 영광도 역시나 깐부 도화가님에게 바칠 수밖에 없다.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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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깐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