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약했던 시절에도 클리어 한 사람들 많았으니까 이제 껌이겠지?

내가 껌이 됨

카제로스 권능에 짓뭉개져서 깐부가 끌개로 싹싹 긁어서 살려줌

1관문은 그래도 얼렁뚱땅 느낌이 강했던 것 같다 암튼 해냄!

2관문이 오랜 여정이었던 것 같다 나의 미숙을 해결하기 위한 여정...

그리고 더욱 고난이었던 사람 뽑기의 과정

2-2 트라이, 300줄 트라이, 2-3 트 제물 성불...

13시간 동안 300줄을 4번밖에 못 감

아마 본인이나 깐부가 구멍이 있더라도 쉽사리 쫑을 못 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어쩌다 어쩌다 클각 파티를 가서, 그런데도 한 4시간 트라이를 하고...

결국 클리어를 해냈다! 8천억 언저리 넣으니까 밑잔이 빠밤!

이 영광도 역시나 깐부 도화가님에게 바칠 수밖에 없다. 고생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