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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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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았으면 단체로 드러누웠을텐데작년이었나? 무려 물정에 카운터랍시고 달아주면서 사거리는 면상카 아니면 다 삑나는 수준이었고 어처구니없는 고창 외곽딜 판정에 마리린은 온갖 상태이상 쳐걸리던 시절 단체로 일사불란하게 드러눕고 개선요구해서 물정개선/고창외곽딜삭제/마리린상면은 받아냈음. 근데 지금도 그에 준하게, 어쩌면 그 이상 지랄맞게 암울한 시기 같은데 드러눕는 화력 자체가 없음 ㅋㅋㅋ 얼마나 서머너 유저들, 특히 교감들이 다 접고 떠났건 상소로 갈아탔건 했는지 알만한 부분. 인구수가 어느 수준으로 바닥치길래 이렇게까지 화력이 안 돼... ㅋㅋㅋㅋㅋ 하기사 남아있는 병신인 나부터도 이제 맥빠져서 눕고 호소하고 할 기운조차 안 나니 말 다하긴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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