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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4:14
조회: 1,316
추천: 4
개인적으로는 배율이라는것도 참 의미없는짓이라 생각합니다이건 뭐 몇번얘기하기도했는데 자게에쓰면 욕처먹고 블라당하기 일쑤인수준으로
배율에 대한 환상과 열망과 믿음이 가득 찬 상황이라 어쩔수없다봅니다 배율에 다들 미쳐 있습니다 방송인과 일반유저 할것없이 인겜은 모르겠는데 커뮤는거의 다 점령당한수준. 배율은 정말 아무의미없는 숫자로 자위하는 포르노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현실에서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이 배율이라는것의 척도는 대단히 잘못되었고 같은방식으로 직업을 공평한 조건으로 책정하면 된거아니냐 라는 말에 할 말이 한트럭이 나올 정도로 크게 잘못되고 왜곡된 지표인데 현재 너무나도 절대진리바이블이 되어있는 현상입니다 결국 수련장 루메루스만 존나잡아가면서 컴퓨터 앞에 자폐아마냥 앉아서 루메루스에 qwerasdft 존나박고 그거숫자에 전율하고 절정하는 사람이 된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실전성인데 이건 실전의 너무나도 많은 변수가 문제입니다 경면피면이라는 시스템부터, 설치기와 즉발기, 딜레이 등등 모두 포함하는 영역이라 단순계산으로 뭘 평가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숙련도도 함께 들어가서 직업숙련도와 레이드숙련도가 복합적으로 얽힌 영역이 실전성이자 최종성적이라서 단순 허수아비 허공좆질이랑 연관성이 단독으로 있을지요?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변수가 굉장히 많은데 다른 변수 다 제끼고 단 하나의 변수와 성적(=잔혈)을 비교하는건 아주 오만한 결론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여기에 실전은 폿에 대한 변수도 있지요 폿이 못하거나, 설사 무난하고 잘하게 한다해도 폿의 아덴/초각스 타이밍과의 아다리 여부도 너무나도 차이가 많이나겠고요. 폿의 투따나 천상을 쓰다 넘어지는 현상도 있을것이고 공증발판 못밟거나 좆같이 까는 경우도 있고요 너무 변수가 많은게 실제 레이드 환경입니다 타겟인 보스가 좆같이 무빙치는건 기본 전제고요. 배율이 높으면 무조건 센게 아니라고 전 확신하고 배율이 낮다고 무조건 약한게 아니라고 확신하는데 이 인벤자게는 말이 안통합니다 서머너도 같은 논리입니다 당장허수아비 딸딸이수치로 배율인지 율배인지 재서 고창보다 111교감이든 폭주교감(과거 222) 이든 높게나오는게 더 고점이고 실전에서 유의미했을것같나요 실전좀만뛰어봐도 느껴져야합니다 현재 교감111 이거 상당히 위험합니다 고창에 비해 상당히, 아주 많이 패턴에 취약합니다 경피면의 부재와 더불어서 설치기위주의 플레이와 아덴쌓고 이그나, 켈시온, 아키르 다 관리해야하기때문에 실전변수의 크랙자체가 이 허수아비환경의 약속된 사이클과 배분을 크게 흔들어서 나락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111이 지금 배율이높다고 할만하다 좋다 혹은 이번주성당갔는데 111 dps가 잘나온다 이거만으로 교감좋아졌다 교감세다 이런생각이 들면 대단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교감 111 메리트 없다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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