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하다가 교감으로 넘어간게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습니다.
마질 최대한 안놀게끔 신경썼는데 생각보다 저점판에 깨서 많이 아쉽네요..
막지파 스윙 때문에 시정 들고 갔습니다.

1파티 : 전태 , 옵드 , 체술인파, 도화가
2파티 : 시간술사, 황후, 교감, 부앙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