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바람의나라 클래식이 오픈하는 관계로..

로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않아

다음주엔 노에필 화강블래로 뿌거목 잔혈 클리어를 꼭 해보고 싶네요

꼭 제가 아니더라도 

다른 화강분들의 뿌거목 잔혈 클리어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강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