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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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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아 범위는 왜 12m일까? 에 대한 고찰일단 각성기 비교부터 알리사노스의 심판(홀나) 지속시간 10초, 적중시 아덴회복, 24m, 생명력의 80% 심포니아(바드) 지속시간 10초, 사용시 아덴회복, 12m, 생명력의 100%, 공격력, 공격속도, 이동속도 감소 몽유도원(도화가) 지속시간 12초, 사용시 아덴회복, 24m, 생명력의 100%, 시전시간이 긴?듯? 홀나의 경우 아덴의 8~90%, 도화가는 2버블, 바드는 1버블이라는 차이가 있지만 각자 아덴 성능도, 난이도도 다르니까 회복수치는 따지지않음. 추가로 홀나의 각성기는 실드가 피통의 80%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체력이 높아 피의 100%를 실드로 주는 도아가, 바드와 큰 차이없지만 이것도 따지진않을것. 위의 것들 따질거면 스마게 문의로 따지시길 셋 다 똑같이 실드주고 각성기 범위 24m 박으면 개성이 없으니 각자 차이를 만들어주려 노력한게 보이는데 심포니아의 범위가 좁은 이유는 다른 각성기와는 다르게 몹에게 디버프를 부여하는데 이 디버프의 점수가 상당히 높게 책정된거같음 공격력 30퍼, 공격속도 20퍼, 이동속도 40퍼를 감소시키는 옵션 공격력 감소는 정작 파티원들은 실드 받으면 사실상 큰 의미없는 옵션이지만 몹에게 부여되는 디버프라서 내 파티가 아닌 상대파티에게도 피해량을 감소시켜주는 효과도 있음. 8인이상 레이드에선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는 옵션 근데 정작 속도감소 옵션은 프로켈을 제외한 보스와 가디언들에겐 먹히지 않음. 심포쓸때마다 허연글씨로 면역뜨는 이유가 이거. 실제로 적용되면 많이 좋을거같긴한 요소. 당장 프로켈한테 점토 수류탄 던져본적있는 내부 딜러들은 다 공감할듯? 차라리 각성기마다 개성있게 해주고싶었으면 공이속 감소옵션 수치를 깎더라도 적용되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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