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조만 떠도 잘하는 서폿이다라는 주장은 아님

4인파티 기준 1인분이란 말은 보스잡는데 25%만큼의 도움은 됐다는 의미이기에
생존적인 지원이나 공속 등 계량할 수 없는 것들을 제외하고서라도 숭조만 떠도 본인 몫의 할일은 했다는 말임


서포터가 파티에 한자리를 꿰차고 있는 밥값을 하려면 서포터의 존재로 인해 딜러들의 딜이 33.3% 세지면 됨
 
4인파티 숭조는 20~24%임
숭조가 20%가 뜨기 위해서는 필요한 딜상승치는 25%임 ( 25/125 = 20% )
동일한 계산으로 숭조 24%에는 31.5%의 딜상승분이 필요함

여기에 더해 조력자에 포함 안 된 갈망의 추가피해는 12%이고 품질 100 악몽딜러 기준 갈망의 딜 상승량은 8%임

즉, 턱걸이로 숭조 겨우 뜬 서포터의 딜 기여도는 35%임
여기에 카드 팔찌 추가로 고려하면 숭조만 떠도 해당 파티에서 적당히 본인 밥값은 했다는 말임


빈말로라도 숭조가 잘나온 성적표라고 할 수 없지만, 내가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생각에 기죽을 필욘 없음
물론 못하는건 맞음




추가로 용맹 없이 낙인, 공증만 90% 유지한 경우 딜 상승분은 대략 30%로 숭조 23%에 해당함
즉 찬조에는 용맹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