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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09:51
조회: 2,805
추천: 1
낙인기 종류별 사용 후기기준은 고신 ~ 극신 입니다.
기본 전제는 천상 공깍, 윈오뮤 쉴드, 광시채용 입니다. 1낙의 공통점 : 낙인기를 메인 낙인기(사숔, 하프) 1개만 사용하고 아덴기를 기본적으로 서곡과 윈오뮤만 사용하기에 평균적인 아덴 수급량이 적습니다. 하프 1낙 : 가장 플레이가 간결한 세팅, 고점은 낮지만 비교적 쿨이 남기때문에 제일 편안하게 플레이 가능하나 딜러 입장에서 가장 데미지가 안나오는 세팅 (하프가 끊길경우면 대형사고) 사숔 1낙 : 하프 1낙보다는 무력 관련 기믹에 신경을 쓰는 세팅 벅샷과 사홀을 스위칭하여 카운터 및 무력중 중요도 높은 레이드에 따라 스위칭함 쿨은 빨리 도는데 아덴 수급량은 낮아서 조금이라도 삐끗하거나 못하면 제일 티가 많이나는 세팅. 하프 사숔 2낙 : 저점이 준수한 세팅, 무력도 준수하고 낙인을 못바를수 없는 수준이나 바드한테 기대하는 무력 수치량은 급타 사홀을 들지않는한 거기서 거기고 하프를 채용한 세팅의 경우 대부분 낙인 저점은 매우 높음. 메인 낙인을 두개 채용했다는 점에서 이도저도 아닌 세팅 하프 소나 2낙 : 낙인 세팅중 가장 무력이 낮은 세팅, 스킬 세팅이 간결한 쪽에 속하기 때문에 저점 또한 준수하고 아덴 수급량도 높은 편임. 하프의 단점을 보완해줄 정도의 낙인 유지급이라 하프와 매우 잘맞는 스킬이라 생각함. 무력 이슈는 위에쓴것처럼 급타 사홀든 것 아니면 다 또이또이라 생각함 하프 스티 2낙 : 소나티네 생기기 전 특화 위주의 바드들이 사용했던 세팅. 스티그마의 시전 시간이 너무 길기때문에 신속 위주의 요즘 트리와는 맞지 않음 소나티네전 주류세팅이 아닌데에는 이유가있음. 스티그마를 사용할 수록 무력을 제외한 하프 소나의 하위호환이라고 느껴지는 세팅. 사숔 소나 2낙 : 난이도가 가장 높음, 에키드나 트라이때 사용했었는데 최마에 음식 먹었는데 마나가 마를정도로 마나사용률이 가장 높음(마용은 사용 못할듯). 하프 사숔이랑 비슷한 스킬 트리라고 생각하나 하프 소나보다는 하덴 수급량이 높지만 난이도에 비해 기하급수적으로 높지는 않음. 사숔 스티 2낙 : 이 스킬트리는 사실 사숔 1낙인이 사홀대신 무력기로 스티그마를 챙기고 싶은경우 사용함. 이론상으로는 좋아보이나 실제로 사용해보면 스티그마 시전시간과 사숔의 피아노성이 합쳐져서 엉청 난잡하게 플레이하게되고 실제로 다른 스킬 굴리기가 엉청 까다로워짐 하프 소나 스티 3낙 : 스콜라키아 전용 스킬트리, 아덴 수급량이 제일 높지만 실용성이 제일 낮음. 이 스킬트리는 광시 미채용, 부왕부왕을 채용한다는 기준 사용하는 트리인데 스콜 제외 이렇게까지? 들어야 한다는 생각만듬. 더이상의 낙인은 없겠지? 없다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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