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둠에서 공증은 음진 밟아주는 딜러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낙인과 피증의 유효율이 계속 비슷한 상황에서
내가 공증을 그래도 잘 넣고 있는지, 울팟 딜러들이 딜은 잘 하는지 확인 용도로 조ps를 계속 봤었는데요.

성불 후에 이게 의미가 어떤의미가 있었나 싶네요

대충 조피 몇 당 찬조가 몇이고 이런것들이
내가 잘해서 찬조가 높게 뜨는지 딜러가 잘 쳐서 높게 뜨는지도 모르겠고
예전에는 케어하는 맛, 딜각 뽑아주는 맛, 깐부가 잔혈 뜨는 맛
등등 여러 폿 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몰둠의 특수성 때문인가? 버블뽑는 기계가 된거 같아서 흥미가 팍 시어버렸네요..

여러분들은 지금 재밌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