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주>


<둘째주>


<셋째주>


<넷째주>

첫주에 깰땐 이건 도저히 성불도우미 못하겠다 싶었는데 정신차려보니 헬퍼를 하고있었고
넷째주까지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기본적인 세팅은
특화 1200 // 각성 구동 마흐 중갑 폭전 // 벅샷

이렇게 운영했고 첫주에 특화를 더 올리고 신념의강화 대신 흐르는마나를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특화 1300까지 썼던 기억이 있네요
( 첫주는 흐르는마나 끼고 깨고 그후론 특성비에 점차 적응되서 신념의 강화 채용했습니다 )

여러가지 택틱을 모자란 머리 굴려가며 써먹어봤는데 상황에 따라 쓸만한 것과 작은 팁들을 적어볼까합니다

1. 선각자와 마흐 스택은 기본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합니다
특히 425 달리기에서 유지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허공에 스킬 몇개 버리셔도 지장없으니
사홀, 음진스페 등 기믹직후 버프스킬+아덴수급사이클에 들어가지않는 스킬들로 꼭 유지해주세요
200 180 140 등의 기믹에서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2. 특화1100~1300+중갑, 특화1400~+정흡은 개인취향이지만 어딘가 불쾌하거나 삐그덕거린다면
본인의 플레이스타일에 맞게 조금 조절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선발대 분들의 참고자료나 조언해주시는 분의 세팅은 참고만 할뿐 본인의 손에 맞는 특성비를 찾으셔야합니다

3. 전분이 만족스럽지못하시면 스킬우선도, 스킬룬세팅을 점검해보세요
기존 별코어와 다르게 사용하시는 분들, 부앙트포가 어색하신 분들은 본인의 습관대로 스킬을 굴리다보니
메인아덴기의 스킬우선도가 뒤로 배치되어져있을 수 있고
집중룬을 많이 채용하시던 분들은 불필요하게 집중룬이 많이 채용되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소나 전설속행 수연 영웅속행 음진 전설질풍 이렇게 2속행0집중 빌드로 운영했고
마나가 마르는 현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4. 열심히 드래곤볼을 모아서 트라이 하시다보면 공대원들이 청기백기는 잘하는데 0줄만 가면
고장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0줄을 한두번 갔는데 리트가 나더라 싶으시면 초각택틱을 청기백기에 쓰던걸 0줄 2데칼에 쓰는 것도
상황에 따라 괜찬았습니다 ( 3주차 클리어에 적용 )

기존 택틱이 청기백기 12타 이후 3타에 초각 5타에 시정 이었다면
12타 이후 3타 시정 or 5타 시정으로 넘겨주시고 이후 0줄에 첫 데칼 직후 초각을 올리시면 됩니다. 
초각효과 지속시간이 길어서 데칼에서 사고 안나도 십자레이저를 실수로 맞거나
외곽에서 오는 구슬에 감전되어 십자레이저 맞는 등의 실수를 한턴 살릴수있는게 장점입니다
물론 본인이 청기백기가 무섭거나 딜러들이 청기백기가 미숙하다면 못쓰는 택틱이지만
이러한 선택지도 있더라 정도로만 봐주시면 좋을꺼같아요
( 딜이 널널하다면 딜러 시정들고 기존 서폿택틱처럼 청기백기하라하고 서폿만 청기백기때 좀더 집중하면 됩니다 )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바게에 뭔가 적을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레이드가 유독 개인적으로 조언을 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직 도전 중인 분들께 도움이 될까싶어 적어봅니다

꺽이지마시고 끝까지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