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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6 15:02
조회: 1,307
추천: 3
대회열어도 흥행이 너무 처참하네![]() 초대 로열로더스 때까지만 하더라도 사람들 꽤 봤었는데 역시 보상이 구지면 사람들은 갈수록 외면할 수밖에 없는거야 사실 욘때 피빕 장비 삭제한 다음날부터 pvp는 죽었다고 봐야함. 욘 피빕 장비 삭제패치하기 전날, 그리고 사형선고날 수요일 모두 피빕 들어갔었는데 대장전 큐 잡히는 속도랑 유저풀이 한순간에 바뀌더라 로아피빕은 그 때 이후로 내리막길이라고 보면 됐음... 진짜 대장전, 경쟁전 할 것 없이 북적북적한게 엊그제 같은데 대회도 이번이 마지막일 만큼 간당간당한 것 같다. 그리고 경쟁전 카메라 시점은 개인 선수시점에서 좀 잡아야 함 한꺼번에 경기장 위에서 잡아주면 산만하고 개싸움처럼 보기이만 할뿐임 개인 선수시점에서 보여주는게 시야싸움, 긴장감이 훨씬 잘느껴져서 좋고, 어차피 한타에서는 뭉치니까. 꼭 ㅅㅂ 탑 미드 바텀을 한샷에 다잡을라 하면서 위에서 시켰으니 일단 경기장은 다 나오게 찍는다는 마인드로 공무원마냥 영혼없이 카메라 잡지 말고 피빕 잘아는 사람 한 명 더써서 카메라 무빙타임 정하고 잡고 하면 훨씬 몰입이 잘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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