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래티넘입니다.
그렇지만 더 다이아로 불리고 싶습니다.
작년 이맘때, 다이아를 달았다고 피밸토에 글을 올렸었습니다.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기다려라.
곧 내가 간다.

다이아몬드의 사나이라고 불리고 말테다.

아멘.
시공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