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이란 나라 그 자체보다는 자기애와 연결된다고 본다.

이민갈게 아니면 나라가 ㅈ되면 나 자신과 더 나아가서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까지 ㅈ되니까

자기 자신과 그 가족이 ㅈ되는게 싫어서 애국심이 생기는거라고 본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 살아온 시간들을 소중하게 느낀다면 그 역시 애국심과 연관될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