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바드 1200++ 홀나 1170 을 보유하고 2캐릭으로 컨텐츠를 즐기는 유저임


둘 다 서폿의 역할을 하기 위해 특화셋팅 1100으로 맞추어져 있음


시련 역시 바드, 홀나 로 많은 도전을 해봄


홀나 가 사기다 바드가 사기다 란 말이 많은데


바드와 홀리 각각의 장, 단점이 확실히 구분되어져 있지만, 효율성만 놓고 논한다면


홀나의 효율성이 더 우월하다는 점을 아래와 같이 써보았음




바드 : 공증 유지력이 높은 수준, 특화 1000 이상 기준 약 용맹 피증 34퍼 이상 증가


홀나 : 순간 공증 우월, 특화 1000이상 기준 약 38퍼 증가



큰 장,단 점을 논한다면 위 와 같은 의견을 대부분이 공감을 할 거임


현재 시련을 제외한 모든레이드에서 위의 장, 단점을 확실히 살리수 있음


단, 시련을 가게 된다면 그 차이가 명백히 발생됨



바드의 용맹 2버블은 혹은 3버블을 쌓기 위해선 각성기를 사용하더라도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


단순 스킬만으로 쌓기엔 시간이 다소 소요


용맹 사용시 본인 딜 상향 버프가 생김




홀나의 오라는 가득 채우기만 하면 되고, 각성기 적용시 대부분 채울수 있는 시간적 여유


용맹과 다르게 본인에게 적용되지 않음



즉, 같은 시간내에 발동시킬수 있는 피증이 홀나가 더 빠름


각성기 쿨 될때마다 거진 오라 발동 가능하다 보면 됨


바드는 각성기를 사용하더라도 3버블 쌓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림!


* 단순 스킬, 일반공격으로 세레, 아덴 회복이 홀나가 빠름 *

  

   용맹으로 본인 딜 상승되었다지만 파티 기여도 낮음


   상시 공증보다 순간 공증이 효율이 더 좋음



또한, 시련에서 가장 활용도 높은 정화까지 갖추고 있고, 기본적인 체방도 높기 때문에


각인 하나로 힐량과 피증까지 챙길수 있는 홀나(+ 자체 스킬에도 달린 힐), 


각인 하나를 완전히 힐량으로 챙겨야 하는 바드



범용성마저 홀나가 압도적


생존과 딜량 모두 효율을 볼수 있는 홀나는 완벽하게 바드의 상위호환임




마지막으로 직업 숙련도에 따라 파티 기여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함


원래는 바드 유저였으나 홀나로 갈아탄 유저로써


상당히 아쉬운 부분은 솔직한 심정이며 이번 바드 특화 상향 예정에 대해 관심이 큽니다.


이상입니다




장비 올 16강에 이르는 바드입니다.


특신, 신치 모두 해보았고, 바드에서 홀나로 갈아타기 위해 홀나도 직접 키워보며 느낀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딜을 보며 서폿을 하세요?.... 딜기여에 욕심이 많다면 신치를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