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재료를 소멸시켰다가 바꾼 걸 보면 장비를 쉽게 갈아탈 수는 있게 만들어 준 것 같은데

애초에 옵션을 2, 4, 6세트씩 나눠서 다양하게 만든 건 

컨텐츠에 따라 여러 가지 세트를 섞어서 실험해 보고 활용하라는 의도 아닌가요? 

현재 시스템으로는 고강 장비를 2세트 이상 갖추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서 

클래스마다 특정 세트가 대세에 따라 교복이 되면 다양한 세트에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재련을 한 번이라도 하면 아예 거래가 불가능해지는데 

계승 재료를 소멸시키거나(기존 장비) 재련 단계를 0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