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미터기가 나왔더라면
여론 밸패로 희생 당하는 직업은 없었다

누구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스마게 또한
분명 아니라는걸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목소리 큰 악덕 유저들의 마녀사냥을
방관하며 여론의 불만을 희석시키기 위한
희생양으로 동조했음이 확인 된게
이번 북미 미터기 사태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스마게의 그저 믿어달라?
그 자격은 이번 사태로 상실된게 증명 되었고
이제라도 미터기를 출시해서 더이상 여론 몰이의
희생 직업이 안 나오게 투명하게 관리해야 한다

미터기를 반대하는 글도 몇몇 보이는데
그 희생직업이 본인 직업인데도 반대할지 의문이다
깔땐 까더라도 합리적이게 팩트로 까달라
확률 공개가 법제화 되었듯 내부지표도 공개해라
이건 소비자로서 당연한 요구다
시대가 어느땐데 독재시절 운영을 하나
해외에서 왜 망하는지 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