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 본인 4번 죽은 거 잘 기억하고 자랑이라고 적으셨네요. 본인 생각에는 버스기사의 개인적인 실수
로 인한 4번의 죽음같은 건 별로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봐요.

아 그 전에 리트난지 얼마 안된 시점에 5분 남았을때 남은 체력 보여드릴게요.

두때징 저 분이 밑에 글에 올린 5분에 108줄 사진은 리트횟수가 8번 이상되고 게임시간으로는 3관문만 2시간이 넘게 흐른 후 나온 사진으로 저 분과 같은 파티 도화가분이 번갈아서 저렇게 계속 죽으면서 사람 멘탈 다 나가게 하니 블레님과 저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수많은 횟수 중에 한번 저렇게 된 것을 어떻게든 엮어서 공격해보고자 올린 것입니다.

본인이 자랑처럼 얘기한 4번의 죽음 중 두 가지 상황을 편집해보았습니다. 

이 장면은 어이 없다 못해 약간 웃기기까지 합니다ㅎㅎㅎ


우리 친구 뭐가 그렇게 바쁜걸까요?

번외편 도화가


오또케오또케 이거 어떻게 돌리는거야(결국 이판도 리트)

부끄러운 줄 모르는 두때징의 욕설


참고로 얘기하자면 저는 두때징 저 분이 저렇게 실수해도 비속어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저분은 남탓을 시전하며 욕설을 하는군요. 도대체 뇌가 어떤구조로 되어있는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오늘은 이만하고 다음 신작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