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렐슈드서버 닉네임 미녀브레이커

저는 오후 5시 55분경 일리아칸 노말버스 1관문에서 잠수를 타게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잠수를 타게 된 경위는 옆 가게 분께서 차좀 빼달라고 하셔서 급하게 빼러 가게 되었습니다.

저를통해 나머지 일곱분의 소중한 시간을 뺏게 되었습니다.

아무 설명도 없이 잠수를 타게 된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귓속말로 사과를 드리려 했지만 서버가 달라 인벤에라도 사과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