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수요일 저녁 하브 13 숙련팟 
사건은 1관 바훈에서 시작된다.

공대장님은 사전에 '바훈 택틱 모르는분없죠?'라고 물어보셨고 
딱히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어 그대로 진행되었으나 
이 야발 숙코련은 안전지대로 빼다가 아무도 안빼자 뒤늦게 어버버거리며 들어와 딜을 하였고 
이미 바훈은 지나간뒤였다...(이때까지는 유튜브보다 얼탔구나라고 생각함)하지만 2관을 넘어가서도 네버버쫑의 일부 짤패를 모르는듯한 움직임, 42줄 도형위치를 다른사람이 정해줌 
그리고 곱삼or곱삼+1 도형넣기에서 다른사람들 자리에가서 시정쓰게만드는 패악질에 글쓴이는 폭발하여 채팅을 치게 되었다.
하지만 이 개념밥말아먹은 숙코썩코코는 '님거나 하지 뭘 얼타요?'라고 채팅을 시작하며 흥분을했고 썩코코 채팅의 수위가 점점 올라가자 몇몇 공대원들이 '님 플레이하는게 너무 잘보임(숙코같은무빙)', '님이 부적응유도자임'(썩코코가 먼저 사회부적응자라고 채팅을침)등과 같이 한마디씩 거들었지만 썩코코는 이악물고 무시하며 게임끝나고 '예민 개백수땜 고생들ㅋㅋ'라며 전형적인 사회부적응자 쿨찐처럼 나가버렸다 ㅠㅠ 

이후 채팅은 인벤정책(사진 5개까지밖에 못올림)때문에 댓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