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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2:12
조회: 1,466
추천: 1
카양겔 하드 숙제팟이면 방제를 보고와라 씹새야. 하드1번깨고 숙제팟와서 기믹할줄 모르는 숙코 박제양겔 하드 숙제팟이면 방제를 보고와라 씹새야. 하드1번깨고 숙제팟와서 기믹할줄 모르는 숙코 박제>>갓HELL<<오늘 방금 있던 일입니다.
3줄요약. 1. 카양겔 하드 13 숙제 스겜팟짬 2. 1600버서커가 와서 같이감. 1관부터 쎄하긴 했음. 3. 2관때 버서커 숙코짓해서 터짐 저는 기상술사로 1600으로 카양겔 하드 13 숙제 스겜 파티를 팠는데 아니 글쎄 1600거근딜러 버서커가 왔네요? 어머나 좋아라 하고 받았죠. 근데 말하는거에요. 노말이랑 하드랑 다른게 있어요? 라고 솔직히 카양겔 하드 노말이랑 기믹차이밖에 없고 별다를거 없어서 없다고 답을 했죠. 저는 당연히 기믹 숙제 다 알고 장난삼아 물어본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럴수가. 어떻게 1관부터 똥을 이상하게 깔지? 싶어서 뭔가 쎄한 느낌이 왔답니다. 근데 일단 기우겠지 하고 제가 다른 딜러 다 죽었는데 기상술사로 깼구요. 그리고 사건은 2관에서 벌어집니다. 2관 첫번째 기믹인 구슬6개먹기. 모르더라구요? 같이간 소울님이랑 서폿님이 핑을 오지게 찍어서야 하더라구요 2관 두번째 기믹 카운터 2번 후 무력. 카운터 1번치고 방향 이상하게 가더니 무력하려고 하더라구요? 2관 세번째 기믹 구슬 부수기. 빨파초빨 구슬 부수는거. 모르더라구요? 방향도 방법도. 그렇게 2번의 리트가 난 후 저는 외쳤습니다. "막트요." 막트의 기적이라도 일어나면 좋았겠지만. 이 버서커는 기적을 일으키기엔 부족하다못해 몰랐던 모양입니다. 막트요를 외치기 전에 자리를 다시 정하고 가자는 파티원의 말에 저는 안쪽을 맡는다 했지요. 근데!!!!! 버서커가 갑자기 3을 외치더라구요? 3은 어디서 나온 숫자야 하고 제가 말했답니다. 다들 어리둥절 하면서 물어봤어요. 3시자리는 없는데요 버서커님? 설명해주니 뭐 알겠다네요. 출발했어요. 같은기믹에서 버서커가 제 안쪽 구슬을 빼앗더니 자기는 기믹 다 했다고 하는거 있죠? 어이가 없어서. 중간자리 비는데 중간이나 갈것이지 제 기믹을 뺏다못해 할줄 아는 기믹이 없던 거였어요! 그래서 또 리트가 난 후 물어봤지요. 버서커님 솔직하게 님 이거 몇번깼어요? "1번이요" ?????????? 저도 이때부터 감정이 좀 욱해졌습니다. 보통 노말 여러클 하드 1번클이어도 하드는 클경을 가지 않나요? 저는 분명 숙제팟을 짰는데 이상했지요. 빡쳐서 저랑 파티원들은 말이 험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와중에 버서커님은 말 험하게 한다고 뭐라 한마디 하시는데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렇게 2관문 유기를 당했습니다. 제발. 기믹을 모르면. 1번만 깬거면. 숙제팟을 쳐 오지말고. 클경팟을 가라. 진도 속이지 말고. 씨바 아래는 레이드 중 기믹 및 채팅 전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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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엘라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