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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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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구인 하루만에 잠수+차단하신 고마최선을다해주이소 님.■ 작성 목적
제보 [제보, 해명, 사과 중 선택] ■ 게임 닉네임 ※ 작성자 계정 스크린샷 미첨부 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닉네임 ![]() 대상자: 닉네임 ![]() 고마최선을다해주이소/숙코폭력멈춰/버송합니다/잠시만진짜뼈맞음/짱룡세쓰면뭘할수있는데/시간돌려주이소/고마대충해주이소/율법주세요/충뽀닉/승질내지말자/요요체부탁해용/스근하노/고마직이네/실패하면숙코성공하면숙련/핑크팬티홀나/스트뽀/박떵우/숲튽훈의헌이 ■ 사건 설명 익나메대비 깐부구했더니 하루만에 잠수+차단한 어처구니없는 상황 박제 * 발생 날짜 : 2026/09/24 * 사건 내용 : 익나메 대비 깐부를 구하기 위해 통디에서 구인 활동을 하게 됨. 9월 18일 상대방에게 디엠이 왔고, 대화를 나눠보니 괜찮은 것 같아 같이 할 생각이 있다면 친추를 달라고 하고 닉네임을 남겼음. 상대방도 괜찮았는지 그날 저녁에 친추가 옴. 친추한 주에는 본캐 숙제를 이미 다 빼둔 상태라 서로 호흡을 맞춰볼 수 있는 게 없었고, 돌아오는 로요일에 본캐 숙제를 같이 빠르게 빼고 익르둠 트라이를 가기로 이야기함. 로요일에 만나서 같이 숙제를 빼고 익르둠 트라이를 약 6시간 정도 진행함. 시간이 늦어져서 일단 자고 일어난 뒤 다시 만나 트라이를 이어가기로 약속하고 마무리함. 그런데 다음 날 오후 4시가 되도록 상대방이 접속하지 않았고 별도의 연락도 없었음. 중간에 일어나서 접속하게 되면 연락을 달라는 내용으로 디엠을 남겼지만, 이후에도 밤 11시가 다 되어갈 때까지 미접속 상태였고 연락도 없었음. 밤 11시 30분쯤 친구창을 확인해보니 상대방이 친삭한 상태였고, 디엠을 보내보니 디코에서도 차단한 상태였음. 이후 자게에 글을 작성했고, 상대방이 댓글로 본인은 저녁 늦게까지 잠들었다가 뒤늦게 상황을 확인하고 디엠을 보내려 했지만, 내가 너무 예민한 사람인 것 같아 그냥 바로 차단했다고 설명함. 하지만 이 해명은 납득하기 어려움. 함께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연락도 없이 하루 종일 미접속 상태였고, 결국 별도의 설명 없이 친삭과 차단을 한 상황이기 때문임. 더구나 상대방은 본인 본캐 숙제를 진행할 당시 리트가 나자마자 나에게 귓말로 공팟 인원들을 욕했음. 그런 행동은 본인이 먼저 해놓고, 정작 이번 일에서는 내가 일방적으로 예민하게 행동해서 차단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부분도 이해하기 어려움. 함께하기 어려웠다면 그냥 못 하겠다고 말 한마디만 했어도 됐음. 그랬다면 이렇게까지 문제 삼을 생각도 없었음. 결국 별다른 설명 없이 잠수와 차단으로 끝내면서 약속했던 시간을 통째로 날리게 됐고, 약 14시간 동안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린 입장에서는 황당할 수밖에 없었음. 상대방이 통디에서 현재도 깐부 구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나와 같은 상황을 겪는 사람이 또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차원에서 당시 상황과 대화 내용을 정리해 사사게에 작성함. ■ 증거 자료(스크린샷, 동영상) ![]() ■ 요약 내용 익나메 대비 통디에서 깐부를 구했고, 9월 18일 연락을 주고받은 뒤 친추하여 로요일에 만나기로 함. 로요일에 본캐 숙제를 같이 빼고 익르둠 트라이를 약 6시간 진행했으며, 시간이 늦어 자고 일어나서 다시 만나 트라이를 이어가기로 약속함. 하지만 다음 날 오후 4시부터 밤 11시가 넘도록 상대방은 접속도 연락도 없었고, 이후 확인해보니 친삭 및 디코 차단까지 되어 있었음. 중간에 접속하게 되면 연락해달라는 디엠도 남겼지만 답변은 없었음. 이후 상대방은 늦게까지 잠들었다가 제가 너무 예민한 사람 같아서 차단했다고 해명했으나, 함께하기 어려웠다면 간단하게 의사를 전달하면 될 일을 아무런 설명 없이 잠수 및 차단한 점은 납득하기 어려움. 더구나 본인이 먼저 본캐 숙제 중 리트가 나자 저에게 귓말로 공팟 인원들을 욕했던 부분은 언급하지 않은 채, 오히려 나를 예민한 사람인 것 마냥 표현한 것도 이해하기 어려웠음. 상대방이 현재도 통디에서 깐부를 구하고 있는 만큼, 같은 일을 겪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차원에서 당시 상황을 정리해 사사게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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