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8 19:11
조회: 4,557
추천: 13
'딜링힐링': 성당 3단계 평균 5000+ 방에서 딜러가 암구 껴서 광폭 봤다면서 남탓하는 레전드 바드■ 작성 목적
제보 ■ 게임 닉네임 작성자: ![]() 대상자: ![]() 딜링힐링, 딜링슬레이어, 너를만난이후, 힐링딜링, 딜링환수사, 딜링소울, 아이유참좋다S2, 딜링가나, 딜링소울이터, 딜링슈팅, S2아이유애나, 깡패소울, S2아이유참좋다, 딜링소서, 딜링탱킹, 달콤한산딸기 이 많은 캐릭터들로 남탓을 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니 어지러움 ■ 사건 설명 * 발생 날짜: 2026.04.18 오후 4시경 * 사건 내용 이런 일로 글을 작성하게 될 줄은 몰라서 대기방이나 mvp창 등 사진 찍어 둔 게 없습니다 다만 3단계 반숙방에 스스로 찾아와서 암구 낀 딜러 때문에 광폭을 봤다며 남탓을 하는 바드의 자태가 꼴사나워 이 글을 작성합니다 * 방제: 1-2 반숙 세구남바 같이 가실 서폿님! (길드3) * 인원 (점수로 기재) - 딜러: 5600, 5400 (작성자), 4200 - 서폿: 4100 (딜링힐링, 박제 대상) 1. (대기방 사진 찍어둔 게 없어서 디코 내용 첨부, 종막 하드 후 3단계 가는 길드원 3명 파티) ![]() 종막 하드 후, 딜러 한 분께서 숙련까지는 아니시고, 암구 30각이 안 되어 있다고 하셔서 반숙, 세구남바로 파티 만들었고, 잠시 후 딜링힐링 입장 2. 출발 전 1관문 정비소 ![]() 출발 전 딜러 한 분께서 암구 (30각)로 세팅이 되어 있으셨고, 정비소에서 확인 후 세구로 바꾸어 출발 그의 카드에 대한 집착은 이때부터였는데.. 3. 1관문 후 ![]() MVP 딜링힐링 (찬조 40, 태수 460) 딜러 5600 (강투), 5400 (작성자, 밑줄 강투), 4200 (강투) 별 이슈 없이 2관문으로 출발했고, 반정산에서 웃기게 죽는 사람들 보면서 [크크로아콘] 날릴 정도로 서로 분위기 괜찮았음 그런데.. 4. 20-30줄 정도에서 광폭을 봄 ![]() ![]() 2관문 동안 공증 비는 것도 자주 봤고, 비슷한 평균 투력으로 공팟 갔을 때 시간 여유롭게 남기고 깼던 기억이 많아서 광폭을 본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딱히 이야기하지 않았음 반숙방인데 쫄깃하게 깨면 재밌잖아요.. 죽은 파티원 살아날 때까지 강강술래 하고 찐무도 실칸 남아서 도망다니면서 멀리서 라이플로 무력 까는 거 재밌었는데.. 아무튼 2관문 후 MVP 딜링힐링 (찬조 37, 태수 850) 딜러 5600 (강투), 5400 (작성자, 밑줄 강투), 4200 (강투) 그냥 이런 일도 있구나.. 광폭 보면 니남편 걷는 게 빨라지는구나.. 이 정도 해프닝으로 생각하고 경매 주워먹고 나가려는데.. 5. 클리어 후 ![]() 바드도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는지 군장검사를 하기 시작했나 봄 정비소에서 뭘 만지다가 잘못 설정되었는지 작성자가 암구 세팅이었던 것 같은데 그게 광폭의 이유를 찾던 저 하이애나 눈깔에 들어감 어차피 딜러가 암구 30각이면 차이가 그렇게 안 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ㅇㅇ? 하면서 묻는 게 정상인은 아닌 것 같아서 답변하지 않고 그대로 나옴 6. 작성자가 암구 껴서 광폭을 봤다고 단단히 착각하며 행운의 편지급 우편을 보내길래 친추를 보냄 ![]() ![]() 저 말을 끝으로 차단하고 튐 딜링힐링님, 본인이야말로 반숙방 굳이 찾아오셔서 눈 희번득하게 뜨면서 누가 못했는지 남탓 하지 좀 마세요 그리고 딜러가 암구 30각이면 니가 남바절을 끼든 너계다를 끼든 개똥을 싸든 세구보다 암구가 더 강하다고 합니다 ![]() 앞으로는 어렵게 살지 마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