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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02:50
조회: 98
추천: 2
세르카 하드 숙코 + 입꾹닫 / 카마인 서버 '림유강'■ 작성 목적
[제보, 해명, 사과 중 선택] ■ 게임 닉네임 ※ 작성자 계정 스크린샷 미첨부 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 대상자: 카마인 서버 '림유강', '제민김', '림유깡', '림유캉', '요즈거북' ■ 사건 설명 발생 날짜: 2026.08.08(토) 새벽 2시경 사건 내용: <1관문> - 1관 시작 후 2~3분 만에 한 번 사망. - 180줄 기믹에서도 또 사망. - 하루 종일 여러 번 넘어졌고, 가족사진에는 투사로 박제. - 실수가 계속됐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었음. -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냥 진행함. <2관문> - 120줄 기믹에서 '림유강' 이 4번 자리(12시~1시)를 맡았는데, 12시에서 가만히 보스만 치고 있었음. 핑도 찍지 않음. - 12시에 있던 짭 보스를 진짜 보스로 착각해서 시너지까지 묻혀봤더니 가짜였음 - 실제 1시 찐보스는 우리 파티 서폿(도화가, 2번)이 급하게 찾아 핑을 찍어줌. - 그런데 12시 짭 보스 쳐놔서 파동이 발생했고, 그 영향으로 배마님과 내가 죽음. - 아드/암수 + 폿초각까지 쓰고 간신히 전멸 피함(서폿님은 스택 쌓여서 죽음 데카x) - 여기까지도 '림유강' 아무 말, 사과 없이 입꾹닫 시전 - 여기서 못참겠어서 작성자가 한마디 함 (아래 스샷) - 일단 얼마 안남았어 한마디만 하고, 계속 진행함 ![]() ■ 증거 자료(스크린샷, 동영상) ![]() ![]() ■ 요약 내용 1. 세르카 하드 숙제방 진행 2. '림유강' 1관 2번 사망 + 입꾹닫 사과x 3. '림유강' 2관 기믹 아예 할줄 모름 + 또 입꾹닫 사과x 짤패까지는 그냥 참아주겠는데, 기믹도 할 줄 모르면 사과라도 쳐하지 입꾹닫은 너무 역겨워서 글 씁니다. 숙제방에서 제발 꺼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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