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루메루스 매칭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본인 535호크아이로서 루메 혼자쳐도 1분도 안걸립니다. 근데 '명동소머리국밥' 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이 사람은 마치 자신이 자부심을 가져도 될만한 행동을 했다는 듯이 클리어 하자마자 "나 거짓말 안하고 한대도 안침ㅋ" 이라는 굳이 할 필요도 없는 말을 짓거리길래 뭐라 한마디 하고 나와서 다시 매칭 돌렸는데 또 만났길래 한소리 했는데 역으로 저보고 게임에 목숨 걸었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서버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