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엘릭서 40 맞추고 열심히 보석 맞추고 있습니다.
보석을 맞추다 보니 절정 창술에게는 계륵 같은 보석 한 칸이 남잖아요?
이것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대부분 반월섬 홍염을 주곤 하는데
사실 반월섬 홍염은 굳이...? 라는 생각이 많이 들곤 합니다.

어떤 분들은 생존과 유틸을 위해 절룡세 홍염을 주기도 하고
어떤 분은 잃어버린 3%를 찾겠다며 절룡세 멸화를 주기도 하는데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절룡세에 멸화를 박을거면...
차라리 청룡진에 멸화를 박는게 낫지 않나?
절룡세는 쓸 때도 안 쓸 때도 있지만
청룡진은 딜사이클에 포함되어 항상 꼬박꼬박 적에게 적중시키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청룡진 멸화는?

보석 한 칸이 너무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 그럼 청룡진 멸화낌 ㅠ